지연손해금은 연 15%로 제한했고, 손해배상 총액 상한은 계약금액의 100%로 설정했습니다. 실무진 요청으로 초안의 무제한 배상 조항을 상한 조항으로 수정하여 관철시켰습니다. [출처: OO사 라이선스 계약, 2025-11-02]
"작년에 이 조항, 어떻게 처리했더라?"
"그 상대방이랑 예전에 무슨 계약을 했었지?"
"분명 판단했던 사안인데, 근거가 기억나지 않아요."
계약서를 올리거나, 판단 근거를 메모로 남기세요. 형식은 상관없습니다.
핵심 내용과 판단 근거를 자동으로 구조화해 나중에 찾기 쉽게 정리합니다.
궁금한 걸 물어보면, 근거 문서와 함께 바로 답합니다.
다운로드하고, 저장하고,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은 이제 없습니다. 메일을 읽던 그 화면에서 첨부파일이 바로 아카이브로 들어가고, 그 순간부터 검색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저장하는 순간, AI가 갱신일·해지 통보 기한·이행 기한을 자동으로 읽어내 일정으로 만듭니다.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날짜를, 더 이상 손으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 기록과는 별도로, 팀 전체가 함께 쌓고 검색하는 아카이브를 운영합니다. 동료가 검토한 계약서도 내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스터와 멤버로 역할을 나누어, 팀 아카이브의 접근과 관리 권한을 세밀하게 설정합니다.
이메일 초대 한 번으로 팀원을 추가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역할을 조정하세요.
AI가 지어낸 답이 아니라, 저장해둔 내 기록에서 나온 답입니다. 답변마다 실제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메모, 자문 기록까지 — 전부 하나의 지식 아카이브 안에서 함께 검색됩니다.
모든 문서와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레벨에서 사용자별로 격리되어 있어, 다른 사용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문서 분석에 사용되는 AI는 전달받은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으며, 처리 목적이 끝나면 일정 기간 내 삭제됩니다.